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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상증자물량 급감 .. 12월분 1,685억 그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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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상증자 요건강화로 유상증자 물량이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상장회사협의회는 1일 12월납입 유상증자 규모는 총 8개사에
    1,685억원이라고 밝혔다.

    이는 11월납입 유상증자 예정규모(20개사 3,059억원)에 비해 45%나
    줄어든 것이며 지난해 12월(13개사 3,531억원)과 비교하면 절반에도
    미치지 못하는 수치이다.

    유상증자 계획물량이 이처럼 크게 줄어든 것은 지난 최근 3년간
    주당 400원(중소기업 300원)이상 배당한 회사만 유상증자를 할수 있도록
    유상증자 요건이 강화돼 12월납입 유상증자부터 적용된 때문으로 풀이된다.

    <김용준기자>

    (한국경제신문 1996년 10월 2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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