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테리어] 코르크 소재 바닥재 등장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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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미를 강조한 인테리어가 유행하면서 원목이나 무늬목을 이용한 천연
나무소재 바닥재가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코르크를 이용한 바닥재가
등장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유니스인터내셔널(대표 한정혜)이 8월초부터 시판중인 코르크 쪽마루와
타일이 그것.
포르투갈산 코르크참나무에서 채취한 천연 코르크를 압착, 가공한 이
쪽마루와 타일 제품은 자연스런 무늬결이 살아있을 뿐만 아니라 원목과
달리 탄력성이 좋아 피로를 덜어주고 상온상태로 유지되기 때문에 차갑지
않은 것이 장점.
또 수많은 기포를 함유하고 있어 소음흡수와 울림방지효과가 뛰어나고
인체에 유해한 정전기가 발생하지 않는데다 단열및 보온 기능이 우수해
냉난방비용도 절감할수 있다는 것이 유니스측의 설명이다.
차분한 느낌의 무광택니스로 표면처리한 쪽마루(두께 11mm)는 얼룩이
생기지 않고 청소와 관리가 용이해 거실 유아원 놀이방 매장등에 두루
사용된다.
쪽마루보다 탄력성이 좋은 타일(두께 4mm)은 침실 어린이방 노인방등
조용한 공간에 알맞다.
특히 어린이방에 깔면 부상위험을 줄일수 있다고.
평평한 바닥일 경우 기존의 바닥재위에 손쉽게 시공할수 있고 온돌에도
사용할수 있다.
쪽마루는 평당 25만원, 타일은 평당 13만원(시공비 포함).
753-2284
(한국경제신문 1996년 9월 21일자).
나무소재 바닥재가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코르크를 이용한 바닥재가
등장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유니스인터내셔널(대표 한정혜)이 8월초부터 시판중인 코르크 쪽마루와
타일이 그것.
포르투갈산 코르크참나무에서 채취한 천연 코르크를 압착, 가공한 이
쪽마루와 타일 제품은 자연스런 무늬결이 살아있을 뿐만 아니라 원목과
달리 탄력성이 좋아 피로를 덜어주고 상온상태로 유지되기 때문에 차갑지
않은 것이 장점.
또 수많은 기포를 함유하고 있어 소음흡수와 울림방지효과가 뛰어나고
인체에 유해한 정전기가 발생하지 않는데다 단열및 보온 기능이 우수해
냉난방비용도 절감할수 있다는 것이 유니스측의 설명이다.
차분한 느낌의 무광택니스로 표면처리한 쪽마루(두께 11mm)는 얼룩이
생기지 않고 청소와 관리가 용이해 거실 유아원 놀이방 매장등에 두루
사용된다.
쪽마루보다 탄력성이 좋은 타일(두께 4mm)은 침실 어린이방 노인방등
조용한 공간에 알맞다.
특히 어린이방에 깔면 부상위험을 줄일수 있다고.
평평한 바닥일 경우 기존의 바닥재위에 손쉽게 시공할수 있고 온돌에도
사용할수 있다.
쪽마루는 평당 25만원, 타일은 평당 13만원(시공비 포함).
753-2284
(한국경제신문 1996년 9월 21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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