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골프] 우즈, 1타차 선두 .. 퀘이드시티클래식 3R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3주일전 프로로 전향한 타이거 우즈(20)가 "96 퀘이드시티클래식
    골프대회 (총상금 120만달러)에서 선두를 지키며 첫 우승을 눈앞에 뒀다.

    우즈는 15일 오크우드CC (파 70)에서 약 2만5천명의 갤러리가 지켜본
    가운데 벌어진 대회 3라운드에서 보기 1개와 버디 4개로 3언더파를 쳐
    중간합계 10언더파 200타i (69-64-67)를 마크, 201타인 에드 피오리(43)를
    1타 앞서며 이틀연속 선두를 달렸다.

    US아마추어선수권을 처음 3연패하는 대기록을 세웠던 우즈는 이로써
    남은 4라운드에서 제 컨디션을 유지할 경우 프로데뷔 3게임만에 정상에
    오르는 또 하나의 진기록을 세우게 된다.

    올해 US오픈 챔피언 스티브 존스와 제이 델싱은 203타로 공동 3위에
    올랐고 휴로이어 3세는 204타로 단독 5위가 됐다.

    (한국경제신문 1996년 9월 16일자).

    ADVERTISEMENT

    1. 1

      한국미즈노, 한정판 MX 포지드 블랙 에디션 아이언 출시 [골프브리핑]

      한국미즈노가 2026년 신제품으로 정통 연철 단조 아이언 MX 포지드(MX FORGED)를 기반으로 한 한정판 블랙 에디션 아이언을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MX 시리즈는 한국 골퍼들을 위해 특별 설계된 한국 전용 ...

    2. 2

      MIK 레이싱, 2026시즌 eN1 라인업 확정

      MIK 레이싱이 2026시즌 현대 N 페스티벌 ‘eN1’ 클래스에 참전할 드라이버 라인업을 확정했다고 23일 밝혔다. 전 슈퍼레이스 김동빈 대표가 설립하며 창단 단계부터 모터스포츠 업계...

    3. 3

      금메달 3개 땄지만…한국, 종합 13위 마무리 [2026 밀라노올림픽]

      사상 최초 '분산 개최'의 역사를 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이 17일간의 열전을 마무리하고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한국 선수단은 이번 대회에서 금메달 3개, 은메달 4개...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