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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고팔고] 외국인 투자자의 행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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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국인 한도확대를 재료로 꺼져가던 주가가 반등했지만 이내 시들고 있다.

    외국인간 장외시장에서 프리미엄이 줄어들고 있는 것은 물론 최대관심주로
    꼽혔던 한전은 주가 반등과 더불어 오히려 외국인의 매물을 받고있는
    형편이다.

    수차례의 학습효과를 통해 한국 증시의 습성을 마스터한 흔적이 역력한셈.

    덤비지 않아도 물량을 구할 기회는 언제든지 있다는게 그들의 계산인듯
    싶다.

    그렇다면 외국인 한도확대는 길어야 이틀장을 넘기기 어려울게다.

    외국인 선호종목보다 그들에게 물량을 넘긴 자금이 겨냥할 그다음 종목이
    오히려 관심사다.


    (한국경제신문 1996년 9월 16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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