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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업 다이제스트] 일 히타치 ; 미 휴렛팩커드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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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 히타치는 내년 3월까지의 세전이익이 반도체시장의 불황으로 당초
    예상치인 1천1백억엔(10억달러)에 미치치 못할 것이라고 발표.

    이와함께 히타치 대변인은 이 기간동안 16메가D램 증산에 1천7백50억엔을
    투자키로 했으나 반도체시황악화로 투자규모를 줄일 가능성이 높다고 부언.

    <>미 휴렛팩커드는 인터넷 월드 와이드 웹(WWW)의 이미지를 고해상도로
    프린트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를 선보였다.

    라이브픽처와 공동개발한 "이미징 포 인터넷"이라는 이 프로그램은
    이스트만코닥, 휴렛팩커드, LPI, 마이크로소프트등이 공동 개발한 사진
    이미지 파일 포맷인 플래시픽스를 처음으로 응용한 것.

    <>싱가포르의 쿠오크그룹은 1억2천8백만달러를 투자하여 미얀마 랑군시
    중심가에 미얀마 최대 규모의 건물을 세운다.

    이 그룹은 랑군 트레이드스 호텔 주변에 22층짜리 비지니스및 사무실전용
    건물인 "트레이드스 스퀘어"를 2000년에 완공할 예정이다.

    (한국경제신문 1996년 9월 13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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