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대우증권, 엄브렐라펀드 설립..국내 처음/1차로 5천만달러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대우증권이 한국 일본 동남아시아에 각각 투자하는 3개펀드를 자펀드로
    갖는 엄브렐라펀드를 국내 최초로 설립했다.

    이 펀드는 자펀드에 바꿔 투자할 경우 수수료를 내지 않아 1개 펀드에
    가입하고도 3개펀드에 드는 효과를 갖는 특징이 있다.

    펀드규모는 1차로 5,000만달러이며 오는 10월께 5,000만달러를 추가할
    계획이다.

    가입자격에 제한이 없으며 최저 가입금액은 50만달러다.

    (한국경제신문 1996년 9월 6일자).

    ADVERTISEMENT

    1. 1

      외국인, 지난달 주식 20조원 순매도…전쟁 전부터 '탈한국'

      미국과 이란의 전쟁이 발발하기 전인 지난달 외국인투자자가 20조원에 가까운 국내 주식을 팔아치운 것으로 집계됐다. 다만 이 기간 코스피지수가 큰 폭으로 상승하면서 지분 가치는 오히려 증가해 2000조원을 넘어섰다.&...

    2. 2

      "한국 주식 산다고?"…월가의 암살자 '선전포고'한 이유는

      미국의 헤지펀드 운용사 사프켓센티널의 창업자 겸 최고투자책임자(CIO) 파미 콰디르(사진)는 월가에서 ‘암살자’로 불린다. 그동안 공매도 전략을 구사하는 과정에서 발리언트제약, 와이어카드 등의 ...

    3. 3

      구글이 던진 폭탄에 삼전닉스 '와르르'…증권가는 '반전' 전망 [종목+]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투자심리에 다시 한번 찬물이 끼얹어졌다. 중동 분쟁 여파로 고전하던 와중 구글이 선보인 메모리 압축 기술 '터보퀀트'가 차익 실현의 빌미로 작용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