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성, 강원도 횡성공장 증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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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루미늄판재 피막처리업체인 창성(대표 최명림)이 강원 횡성공장을 증
설,자동화시설을 갖추고 본격 가동에 들어갔다.
이회사는 아노다이징공법의 첨단 건자재에 대한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2억원을 들여 기존 공장에 자동화설비를 보강,상호를 알마스타에서 창성으
로 변경하고 재도약에 나섰다고 5일 밝혔다.
까다로워지는 환경기준에 맞추어 공장의 폐수처리능력도 4배나 확충했다.
이번 증설로 내외장 및 섀시류의 가공처리능력은 2만5천 와 3백t으로 늘
어나게 됐다.
아노다이징(양극산화피막처리)은 알루미늄 자체에 전기화학공정으로 양극
산화된 투명경질의 산화피막을 형성,인위적인 충격이 없는 한 부식 탈색등
변형이 없는 획기적인 표변처리방식이다.
호주 유니버설알루미늄사 및 한국기계연구원과 공동으로 개발한 이신공
법 제품의 장점이 알려지면서 창성은 최근 분당지하철 역사등 10여군데에
천정재등 고급제품을 공급했다.
회사측은 피막처리 사업을 알루미늄 소재의 정밀 자동차부품 분야로 확대
해나갈 계획이다.
< 문병환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6년 9월 6일자).
설,자동화시설을 갖추고 본격 가동에 들어갔다.
이회사는 아노다이징공법의 첨단 건자재에 대한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2억원을 들여 기존 공장에 자동화설비를 보강,상호를 알마스타에서 창성으
로 변경하고 재도약에 나섰다고 5일 밝혔다.
까다로워지는 환경기준에 맞추어 공장의 폐수처리능력도 4배나 확충했다.
이번 증설로 내외장 및 섀시류의 가공처리능력은 2만5천 와 3백t으로 늘
어나게 됐다.
아노다이징(양극산화피막처리)은 알루미늄 자체에 전기화학공정으로 양극
산화된 투명경질의 산화피막을 형성,인위적인 충격이 없는 한 부식 탈색등
변형이 없는 획기적인 표변처리방식이다.
호주 유니버설알루미늄사 및 한국기계연구원과 공동으로 개발한 이신공
법 제품의 장점이 알려지면서 창성은 최근 분당지하철 역사등 10여군데에
천정재등 고급제품을 공급했다.
회사측은 피막처리 사업을 알루미늄 소재의 정밀 자동차부품 분야로 확대
해나갈 계획이다.
< 문병환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6년 9월 6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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