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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 경제성장률 7%로 하향수정 .. 물가억제선 4.5% 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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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는 올해 경제성장률이 당초 전망보다 다소 낮은 7% 내외에 그치고
    경상수지 적자는 적어도 1백50억달러를 넘을 것으로 예상하는 등 하반기
    경제운영 방향을 발표한지 2개월여만에 또다시 수정전망치를 내놓았다.

    정부는 그러나 소비자물가는 9월중 연간 억제목표인 4.5%를 초과하더라도
    연말까지 억제목표는 그대로 고수하기로 했다.

    정부는 3일 경제장관회의에서 내놓은 "최근 경제상황과 향후 정책방향"을
    통해 올해 GDP(국내총생산) 성장률은 2.4분기 성장이 당초 예상보다 낮은
    수준에 머문데다 하반기에도 수출과 투자둔화 등으로 하강국면이 계속돼
    연초 전망치인 7.0-7.5%보다는 낮은 7% 내외가 될 것으로 내다봤다.

    < 최승욱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6년 9월 4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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