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레포츠상품 잇달아 선봬...삼성카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삼성카드(대표 황학수)가 서바이벌 트렉미팅 래프팅등 이색적인 레포츠 상
    품을 선보였다.

    래프팅은 8명이 한조가 된 급류타기로 조원들의 단합에 도움이 되며 서바이
    벌은 사람들의 원초적 공격성을 게임으로 승화시킨 모의전투이다.

    트렉미팅은 남녀 각각 3명이 한조가 된 것으로 트레킹과 미팅이 혼합된 게
    임이다.

    이 회사는 이밖에 윈드서핑 수상스키등 새로운 상품을 만들 계획이다.

    (02)727-8445

    (한국경제신문 1996년 9월 2일자).

    ADVERTISEMENT

    1. 1

      삼성SDI, '알짜'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매각한다..."배터리 투자 멈추지 않기 위해"

      삼성SDI가 보유 중인 삼성디스플레이 지분을 매각하기로 했다. 전기차 시장 침체 지난해 1조 7224억의 영업적자를 기록하며 현금 창출 능력이 떨어진 와중에도, 배터리 기술 투자를 계속하기 위해서다. 유상증...

    2. 2

      日국채 상환비 급증…IMF "다카이치 감세, 재정 리스크 높일 것"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의 ‘적극 재정’ 방침으로 재정 악화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일본의 2029년 예산에서 국채 원리금 상환 비용이 사회보장 비용을 웃돌 수 있다는...

    3. 3

      AI 진단·안전 로봇·신산업 자격증…공기업, 미래 '키플레이어'로 뜬다

      국내 공기업이 지역경제 선순환 구조를 설계하고, 인공지능(AI) 기반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하거나 재생에너지 확산을 골자로 하는 에너지 효율 혁신 전략을 구체화하고 있다. 이외 먹거리 유통 혁신과 사회적 약자 지원,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