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신] 한국플라스틱재활용협회, 폐플라스틱 회수차량 운행 입력1996.08.30 00:00 수정1996.08.30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사단법인 한국플라스틱재활용협회(회장 이국노)는 성북구 동대문구 성동구 송파구등 서울지역 4개구청이 플라스틱 봉투를 재활용 분리수거함에 따라 9월1일부터 플라스틱 전용회수차량을 운행키로 했다. 이에 따라 재활용협회는 다음달부터 시범구청마다 4일에 한번이상 순회하면서 모아진 플라스틱 봉투를 압축.운반하게 된다. (한국경제신문 1996년 8월 31일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포토] 지역기업 지원 나선 경남은행 경남은행이 18일 경남 김해시청에서 김해경제포럼 활성화를 위한 지원금 6000만원을 김해상공회의소에 전달했다. 오른쪽 네 번째부터 김태한 경남은행장, 홍태용 김해시장, 노은식 김해상공회의소 회장이 지원금 패널을 들... 2 [포토] 스타필드, 반려견과 봄 축제 오는 23일 ‘국제 강아지의 날’을 앞두고 유통업계가 반려견 가정을 겨냥한 다양한 마케팅에 나섰다. 스타필드는 하남과 수원에서 DB손해보험과 협업해 ‘앰버서독 페스타’를 연... 3 美,에너지 등 원활한 공급위해 "존스법 60일 유예" 트럼프 대통령은 18일(현지시간) 이란과의 전쟁으로 불안해진 석유 시장 안정을 위해 100년간 시행된 미국의 해운법인 존스법(Jones Act)을 60일간 유예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한시적으로 외국 국적의 선박이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