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중국 천진공장에 오라클매뉴팩처링 설치 입력1996.08.02 00:00 수정1996.08.02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한국오라클은 LG-EDS시스템과 공동으로 중국 천진에 있는 LG전자의 전자레인지공장에 ERP(전사적자원관리)소프트웨어인 "오라클매뉴팩처링"을 깔기로 했다고 2일 발표했다. 한국오라클은 이 소프트웨어를 이용한 시스템이 구축되면 현지공장내 전부문정보를 동시에 파악할 수 있게돼 제조원가 절감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 오광진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6년 8월 3일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이재현 회장, 장바구니 담은 제품보니…'올영' 글로벌 전략 보였다 이재현 CJ그룹 회장이 올리브영의 새 플래그십 매장 ‘올리브영 센트럴 명동 타운’을 찾아 K뷰티의 글로벌 확장 가능성을 직접 점검했다. 명동에서 검증된 외국인 관광객 맞춤형 쇼핑 모델을 미국 매... 2 "영끌족 어쩌나"…은행 주담대 금리 7% 돌파에 '비명' 중동 전쟁에 따른 지정학적 리스크가 확대되면서 국내 주요 시중은행의 주택담보대출 금리 상단이 7%를 넘어섰다.연합뉴스는 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은행의 27일... 3 엉터리 성적표에 100억씩 '상납'…해외로 돈 줄줄 샌다 [김리안의 에네르기파WAR]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공시 의무화로 국내 기업들의 해외 기후리스크 분석 플랫폼 의존도가 더 심해질 것이란 우려가 나온다. 기후리스크는 기업의 전략과 재무 상태에 영향을 미치고 투자자의...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