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신] 현대중공업, 하계휴양소 일반에도 개방 입력1996.08.01 00:00 수정1996.08.01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현대중공업은 지난 91년부터 사원 하계휴양소로 운영하고 있는 경북경주군 관성해수욕장을 기업체 임직원가족뿐 아니라 일반 피서객들에게도개방했다. 현대는 이달말까지 가족단위의 피서객들이 즐길수 있도록 ''해변가요제''''에어로빅 시연'' ''어린이 캠프'' 등 다채로운 행사를 마련할 계획이다. (한국경제신문 1996년 8월 1일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삼성SDI, '차세대 배터리' 리튬메탈 난제 실마리 찾았다 삼성SDI가 리튬메탈 배터리의 수명과 안전성을 대폭 개선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했다. 리튬메탈 배터리는 음극재로 주로 쓰이는 흑연 대신 리튬메탈을 사용해 제조한 제품으로, 현존 배터리 중 에너지 밀도가 가장 높은 차... 2 박민우 현대차 AVP본부장 "포티투닷·R&D본부 시너지로 가치 증명해야" 박민우 현대자동차 첨단차플랫폼(AVP) 본부장 겸 포티투닷 대표(사장·사진)가 23일 “포티투닷과 AVP 본부의 시너지를 극대화하고 성공적인 양산을 위해 연구개발(R&D) 본부와의 협력 수위를... 3 "암적인 존재" 李 대통령 호통에 화들짝…줄줄이 백기 [이슈+]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담합 의혹 조사를 받는 전분, 물엿, 과당 등 전분당 업계가 제품 가격을 잇달아 낮추고 있다.CJ제일제당은 일반 소비자용(B2C) 전분당 제품 가격을 최대 5% 인하한다고 23일 밝혔다. CJ제일...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