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기업 다이제스트] 일 소니 ; 일 아사히맥주/미 밀러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일 소니는 내년초 가동을 목표로 멕시코 티후아나지역에 수천만달러를
    투자, VTR공장을 건설한다고 27일 발표.

    이 공장은 소니가 북미지역에 건설하는 최초의 VTR공장으로 오는 99년까지
    연 100만대의 생산능력을 갖출 예정.

    소니는 이로써 미국시장에 대한 제품납기를 단축하게 되며 중남미시장진출
    의 발판을 마련하게 된셈.

    <>일 아사히맥주와 미국 제2위의 맥주생산업체인 밀러는 비열처리생맥주를
    공동으로 개발, 오는 9월께 양국에서 동시 판매할 예정.

    생산은 밀러가, 판매는 양사가 각각 분담하며 연간 100만케이스(1케이스는
    20병)를 생산할 계획.

    양사는 지난해 7월 포괄적인 제휴관계를 맺었으나 생산부문에서 협력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

    이에따라 양사는 상품개발에서 판매까지 일관협력체계를 구축, 양국에서
    시장점유율 확대 계기를 마련하게 됐다.

    (한국경제신문 1996년 7월 29일자).

    ADVERTISEMENT

    1. 1

      이란전쟁, 3주 만에 변곡점 맞나…배상·재발방지 요구가 관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스스로 정한 ‘이란 발전소 초토화’ 데드라인을 약 12시간 남기고 전격적인 대화 메시지를 보낸 건 ‘오갈 데 없는 상황’에 서 있는 미국&mid...

    2. 2

      트럼프 "이란과 협상중…5일간 공격 중단"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3일 “이란의 발전소 및 에너지시설에 대한 모든 군사적 공격을 5일간 유예하도록 전쟁부(국방부)에 지시했다”고 밝혔다. 이란과 적대관계를 해소하기 위해 이틀간 생산...

    3. 3

      이란 매체들 "미국과 대화 없었다…트럼프, 시간 벌기 시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 생산적인 대화를 했다"면서 에너지 시설에 대한 공격을 닷새간 유보하기로 했다고 밝힌 가운데 이란 매체들은 "그런 사실이 없다"고 보도했다.23일(현지시간) 이란 반관영 메흐르 통...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