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골프레슨 하이라이트] (598) 왼어깨는 볼을 가리켜야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골프와 야구는 유사한 점도 많지만, 상이한 점도 꽤 있다.

    골프의 경우 어깨회전은 경사진 바탕위에서 이뤄진다는 점도 특이하다.

    어드레스시 오른어깨보다 높은 곳에 있던 왼어깨는 백스윙을 할 때에는
    돌아가면서 아래쪽으로 움직인다.

    백스윙시에 어깨가 정확하게 기울면서 돌아갔다면 백스윙의 톱에서
    왼어깨는 턱밑에 위치하면서 볼을 가리키게 된다.

    백스윙시 이와같은 어깨회전은 볼을 스퀘어로 힘있게 타구할수 있는
    자세를 이루게 해주는 것이다.

    그런데 야구선수 출신을 비롯하여 지나치게 수평적인 바탕에서 어깨를
    회전하는 골퍼들을 가끔 볼수 있다.

    이같이 어깨가 수평으로 회전하면 스윙이 지나치게 플래트해져서
    클럽페이스가 스퀘어로 타구하게 될 확률이 떨어진다.

    백스윙이 정확하게,그리고 충분히 이뤄졌다면 그 정점에서 왼어깨는
    볼을 가리키고 있어야 한다.

    (한국경제신문 1996년 7월 25일자).

    ADVERTISEMENT

    1. 1

      '성재 힘'의 귀환… 임성재, 발스파챔피언십서 이글 2방 '선두'

      '성재 HIM'이 돌아왔다. 임성재 20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팜하버의 이니스브룩 리조트 코퍼헤드 코스(파71)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발스파 챔피언십(총상금 910만 달러)...

    2. 2

      '첫날 단독선두' 김효주, 1년 만에 통산 8승 도전

      김효주가 1년 만에 통산 8승째에 도전할 발판을 만들었다. 김효주는 20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멘로파크의 샤론하이츠 골프 앤드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포티넷 파운...

    3. 3

      체육공단, ‘스포텍 2026’ 공동관 참여기업 모집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함께 국내 중소 스포츠산업 중소기업의 국제 경쟁력 강화를 위해 운영 중인 ‘2026년 글로벌 스포츠 강소기업 육성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lsqu...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