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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랑스, 아시아 횡단철도 참여 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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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랑스가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중국을 잇는 아시아횡단 철도건설 프로젝트
    에 강력한 참여의사를 표명했다.

    말레이시아를 방문중인프랑스 재무장관 쟝 아두이스는 16일 말레이시아
    부총리 안와르 이브라힘과의 회담에서 "프랑스는 아시아 횡단 철도
    프로젝트에 참여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앞으로 2개월에 걸쳐 이 프로젝트를 적극 검토할 것"이라고
    말하고 프랑스의 선진 철도 기술이 아시아 철도 건설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했다.

    ASEAN회원국과 메콩강유역국이 공동추진하는 SOC프로젝트중의 하나인
    아시아 횡단 철도는 결국 유럽과 연결될 예정이다.

    올초 태국에서 열린 ASEAN국 정상회담에서 회원국들은 말레이시아로 하여금
    이 프로젝트에 관한 예비연구를 실시, 보고서를 제출토록 하였다.

    (한국경제신문 1996년 7월 18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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