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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험이야기] 보험과 기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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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얼마전 삼성생명이 보험업계 최초로 기네스북에 올랐다.

    "한국최대 보험회사"라는 걸 기네스협회가 공식인증했다.

    삼성생명은 96년 3월말 현재 자산 23조8,000억원, 보유계약 398조원,
    수입보험료 10조320억원으로 명실공히 국내 보험업계 수위를 차지했다.

    삼성생명을 세계최대이자 일본최대 보험사인 일본생명과 비교하면 얼마나
    될까.

    같은 시점 일본생명은 자산 285조7,000억원, 보유계약 3,324조원,
    수입보험료 449조799억원(100엔당 732원기준).

    삼성생명에 비해자산과 보유계약은 10배다.

    수입보험료는 40배를 넘는다.

    또다른 기네스기록으론 교통사고로 식물인간이 돼 21억원을 탄 게일 팔머씨
    (미.석탄감별사)가 개인부문 최다보험금수령 기록을 세웠다.

    화재보험에선 92년말 화재를 당한 충남방적의 보험금 485억원이 최고다.

    (한국경제신문 1996년 7월 16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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