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잡습니다] 5일자 '일본다이와증권' 기사 바로잡습니다 입력1996.07.15 00:00 수정1996.07.15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지난 7월5일자 7면의 "일본다이와증권"기사중 다이와은행과 다이와증권은 계열사가 아닌, 별개의 독립회사이므로 이를 바로잡습니다. (한국경제신문 1996년 7월 15일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은'도 희토류처럼 수출 통제한 중국…일론 머스크도 우려 중국이 새로 도입한 은 수출 통제 조치가 시행에 들어갔다. 세계 최대 은 생산국 중 하나인 중국이 희토류에 준하는 수준의 엄격한 수출 통제를 은에도 적용한 것이다. 전문가들은 당분간 공급 부족 우려... 2 러 '푸틴 관저 공격설' 영상 공개..美 "신빙성 없다" 결론 러시아가 우크라이나의 ‘푸틴 관저 공격설’을 뒷받침할 무인기 영상과 지도를 공개했지만, 우크라이나와&nb... 3 美, 베네수엘라 관련 中·홍콩 기업과 유조선도 제재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중국·홍콩 소재 회사 네 곳과 유조선 네 척을 베네수엘라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