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삼성 기계소그룹, 강남에 통합디자인센터 개소식 가져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삼성 기계소그룹(삼성중공업.삼성항공.삼성시계)은2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삼성중공업 본사앞 태원빌딩 9,10층에서 기계소그룹의 통합디자인센터
    개소식을 가졌다.

    삼성그룹이 올해를 "디자인혁명의 해"로 제정한후 처음으로 문을 연 기계
    소그룹 디자인센터는 70억원을 들여 8백여평에 디자인 스튜디오와 모델
    제작실 등을 갖췄으며 1백여명의 디자이너를 보유하고 있다.

    또 이 디자인센터는 컴퓨터가 디자인과 모델링작업을 하는 산업디자인
    자동화설비 시스템(CAID)을 갖춰 선박, 중장비, 항공, 카메라, 시계 등
    분야의 디자인 혁신과 제품 이미지통합 효과를 가져올 것이라고 삼성 기계
    소그룹측은 밝혔다.

    < 심상민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6년 7월 3일자).

    ADVERTISEMENT

    1. 1

      미국과 정면 충돌 피했다…트럼프 방중 앞둔 中의 노림수

      중국 외교 사령탑인 왕이 외교부장이 미국과 대화 분위기 조성에 나섰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방중을 앞두고 이란 공격 관련 미국에 대한 직접적인 비판을 자제하고 있다는 해석이다.미국·이스라엘의 이...

    2. 2

      'SUV 아니라서 더 좋아'…출시도 전에 7000대 예약 돌풍 [신차털기]

      르노코리아 준대형 크로스오버유틸리티차량(CUV) 필랑트의 기세가 예사롭지 않다. 출시 전임에도 이미 사전예약 건수가 7000대를 돌파했다. 필랑트는 르노코리아의 '오로라 프로젝트'로 제작된 전략 모델이...

    3. 3

      "비싼 소고기 대신 매일 챙겨 먹었는데"…국민 음식의 배신 [장바구니+]

      한우와 돼지고기에 이어 닭고기까지 가격이 오르면서 주요 축산물 가격이 일제히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한국인이 가장 많이 먹는 '3대 육류' 가격이 1년새 10% 넘게 치솟으면서 밥상 물가에 비상이 걸렸...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