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크 사장에 김영석씨 선임...엘칸토 입력1996.06.26 00:00 수정1996.06.26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무크 사장에 김영석씨 엘칸토는 26일 무크사업부를 별도 법인으로 독립시켜 (주)무크 대표이사사장에 김영석 엘칸토부사장을 선임했다. (한국경제신문 1996년 6월 27일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외국인 10명 중 8명 "한국 또 올래요"…재방문 1위는 '이곳' 한국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의 재방문 의사가 뚜렷하게 확인됐다. 방한 외국인 10명 중 8명은 향후 1년 안에 다시 한국을 찾겠다고 답했고, 최근 3년 기준 3회 이상 방문한 '단골 관광객'도 45%에 ... 2 야놀자, 글로벌 멤버사 협업 강화…지속 성장·경쟁력 키운다 글로벌 트래블 테크 기업 야놀자가 글로벌 멤버사 간 협업 체계를 한층 고도화하며 실행 중심의 조직 운영에 속도를 낸다. 전략 공유에 그치지 않고, 측정 가능한 성과 창출을 위한 실행력 강화에 방점을 찍겠다는 구상이다... 3 "스트레스 풀러 오세요"…대치동에 들어선 '수상한 학원' [현장+] 지난 25일 서울 강남구 역삼로. '교육 1번지'로 불리는 대치동 한복판에 수상한 학원이 열렸다. 이곳에 들어선 학생들은 영어 단어를 외우는 대신 스트레스를 받는 문장을 크게 소리쳤는가 하면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