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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중공업, 대형 쇄석기 일본 수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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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중공업은 시멘트나 석탄 제조용 원석을 1차 파쇄하는데 사용되는 대형
    쇄석기 "자이러터리 크라셔"를 제작, 일본에 수출한다고 22일 발표했다.

    현대중공업이 이번에 제작한 쇄석기는 시간당 1천5백85t까지 처리할 수
    있다.

    이 쇄석기는 높이가 7.5m 폭이 4.5m 중량이 2백7t 규모로 최대 직경 1.25m
    크기의 원석을 시간당 1천1백65~1천5백85t까지 처리할 수 있는 설비라고
    현대는 설명했다.

    현대는 오는 25일 자이러터리 크라셔 1호기를 일본 가와사키중공업에 수출
    하고 오는 8월께는 제작중인 2호기를 선적키로 했다.

    이 회사는 지난해부터 가와사키중공업에 시간당 1백톤을 처리할 수 있는
    중형 쇄석기 1백대를 수출해 오고 있다.

    <심상민기자>

    (한국경제신문 1996년 6월 23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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