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튬이온전지 전기자동차, 내년 봄 일본서 시판 .. 닛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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닛산자동차는 신형전지로 주목을 받고 있는 리튬이온전지를 이용한 전기
자동차를 내년 봄부터 일본 국내에서 판매한다고 17일 발표했다.
리튬이온전지는 같은 용량일 경우 1회충전 주행거리가 흑연전지에 비해서는
3배, 니켈수소전지보다는 1.5배가 늘어나는 등 차세대 전기자동차용 전지
로서 기대를 모아 왔다.
리튬이온전지를 탑재한 전기자동차를 시판하는 것은 닛산이 세계에서
처음으로 1회충전으로 2백km를 달릴 수 있으며 전지 탑재부분이 작아 넓은
승차공간을 확보할 수 있다고 닛산은 강조했다.
닛산은 3년전부터 소니와 공동으로 리튬이온전지 개발을 추진해 왔다.
전기자동차는 배기가스가 배출되지 않는 저공해 자동차로 주목을 받고
있는데 이같은 신형 전기자동차의 등장으로 일본국내의 전기자동차 개발
경쟁이 더욱 치열해질 것으로 보인다.
(한국경제신문 1996년 6월 19일자).
자동차를 내년 봄부터 일본 국내에서 판매한다고 17일 발표했다.
리튬이온전지는 같은 용량일 경우 1회충전 주행거리가 흑연전지에 비해서는
3배, 니켈수소전지보다는 1.5배가 늘어나는 등 차세대 전기자동차용 전지
로서 기대를 모아 왔다.
리튬이온전지를 탑재한 전기자동차를 시판하는 것은 닛산이 세계에서
처음으로 1회충전으로 2백km를 달릴 수 있으며 전지 탑재부분이 작아 넓은
승차공간을 확보할 수 있다고 닛산은 강조했다.
닛산은 3년전부터 소니와 공동으로 리튬이온전지 개발을 추진해 왔다.
전기자동차는 배기가스가 배출되지 않는 저공해 자동차로 주목을 받고
있는데 이같은 신형 전기자동차의 등장으로 일본국내의 전기자동차 개발
경쟁이 더욱 치열해질 것으로 보인다.
(한국경제신문 1996년 6월 19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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