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충북 청주~오창과학단지 연결 국도 6차선 확장 .. 건교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충북청주와 오창과학단지를 잇는 청주-오창간 국도가 6차선으로
    확장되고 청주국제공항과 오창과학단지간 연결도로가 신설된다.

    건설교통부는 청주국제공항 접근시설을 확충하고 충북지역의 개발을
    촉진하기 위해 오는 99년까지 9백99억원의 사업비로 청주-오창간
    9.87km 왕복 2차선 국도를 6차선으로 확장키로 했다고 4일 발표했다.

    확장구간중 청주공항 진입로와 연결되는 신공항인터체인지-청주간은
    오는 98년까지 확장하고 나머지 구간인 신공항인터체인지-오창구간은
    99년까지 확장공사를 끝내기로 했다.

    건교부는 또 청주공항과 오창과학단지를 잇는 왕복 6차선의 연결도로를
    오는 98년까지 신설키로 하고 올 하반기에 착공키로 했다.

    이밖에 청주공항-오창간 연결도로에서 중부고속도로로 진입할수
    있도록 중부고속도로에 인터체인지를 오는 98년까지 신설키로 했다.

    청주-오창간 국도확장사업은 건교부, 청주공항-오창과학단지 연결도로는
    토지공사,중부고속도로 인터체인지신설은 도로공사가 각각 시공을
    맡게된다.

    < 김삼규 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6년 6월 5일자).

    ADVERTISEMENT

    1. 1

      "BTS 온다더니"…광화문 집회 제한에 우려 목소리 나온 이유

      21일 오후 8시 광화문광장에서 열리는 방탄소년단(BTS)의 컴백 공연을 앞두고 경찰이 공연장 일대의 집회를 제한했다.18일 연합뉴스 취재에 따르면 서울 종로경찰서는 16~21일 엿새간 광화문광장 일대에서 집회를 열...

    2. 2

      26만명 오는 BTS 광화문 공연…테러경보 단계 '주의' 격상

      정부가 방탄소년단(BTS) 광화문 공연을 앞두고 서울 도심 일대의 테러경보 단계를 한 단계 높였다. 대규모 인파가 몰리는 행사 특성을 고려해 선제 대응에 나선 것이다.18일 국무조정실에 따르면 정부는 오는 21일 예...

    3. 3

      "김어준 고발 제외는 꼬리자르기"…정청래, 업무방해 혐의 고발 당해

      시민단체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고발했다. ‘공소취소 거래설’ 대응 과정에서 유튜버 김어준씨를 고발 대상에서 제외해 당의 업무를 방해했다는 이유에서다.18일 뉴스1에 따르면 시민단체 사법정...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