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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 '신경영 2기 보고서' 발표] 변화 가로막는 3대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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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변화 사각지대 >

    <>반복되는 안전사고로 그룹 이미지 훼손시키는 건설토목부분문
    <>수년간 제자리 내지 퇴보하고 있는 기전부문
    <>삼성에 대한 소속감이 절반정도에 불과한 가전 대리점부문
    <>국내 유통현실의 벽을 넘지 못하고 있는 의류부문

    <>3년간 신경영이 무엇인지도 잘 모르고 있는 해외부문
    <>물리적인 7.4제는 어느정도 지켜지나 업무 효율화는 제자리
    <>임원 현장 근무제는 실새해도 임원의 권위주의는 여전
    <>하드적 정보인프라(통신망)는 있지만 쓸만한 정보와 데이터는 적은상황

    <>물리적 통합은 되었으나 운영 소프트 수준은 답보 상태인 해외본사
    <>회사는 통폐합 되었지만 수종사업 선정이나 한계사업 정리에서 미진한
    사업구조 조정
    <>인사 잘하고 전화는 잘 받지만 고객을 편하게 하지 못하는 친절서비스
    <>품질은 세계일류 수준이지만 디자인은 국내 일류도 못가는 제품

    <>경제적으로는 잘 해주지만 인간미 없는 조직 분위기
    <>건물.사무환경은 90년대, 업무내용은 80년대, 사고방식은 70년대
    <>제안건수나 고객만족지수 올리기에 급급해 수단과 목적이 전도되는
    사례

    < 정신적 거품현상 >

    <>장기적 경영이나 단기적 경영성과 무시해도 좋다는 착각
    <>생산성, 능력 이상의 처우에 대한 기대감
    <>선행투자 보다는 일시적인 소비, 낭비 풍조의 경비 지출
    <>반도체 돈버니 같이 쓰자는 왜곡된"싱글 삼성"

    <>사람 안키워놓고 맨입으로 사람 지원해 달라는 계열사들의 자세
    <>조금 변해놓고 착각하는 분위기 (임원의 권위주의)
    <>이만하면 많이 변했다는 자족감.자만심
    <>모르면서 아는체, 안하면서 하는체, 겉으로만 변한체 하는 "체 문화"

    < 누수현상 >

    <>사고나면 책임지겠다고 하고도 똑같이 최송하다 반복하는 행태
    <>연말까지 하겠다고 그럴듯하게 발표해 놓고 하기는켜녕 발표 내용도
    기억 못하는 대표이사
    <>평가하고 잘잘못 가리면 왜 간섭이냐, 왜 즐세우느냐 반발하는 사원

    <>위아래 눈치보고 부하의 잘못을 보고도 지적하지 않는 소신없는 간부
    <>자기 편하대로 해석하고, 무조건 잘해줘야 한다는 자기 편의주의에
    빠진 사원

    (한국경제신문 1996년 6월 4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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