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업차관 도입 첫 인가..재경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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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정경제원은 30일 중소제조업체인 한국 NTK공구에 1억6천8백만엔(약
12억원)의 시설재 수입용 상업차관 도입을 인가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상업차관도입은 재경원이 지난해 상업차관을 부분적으로 허용한이후
처음으로 이루어진 것이다.
상업차관 도입조건은 1년거치 7년 균등분할 상환으로 이자율은 연 3.1
%이다.
상업차관을 들여올 한국 NTK공구는 지난 93년 일본특수도업과 합작으로
설립된 절삭 공구 생산업체로 자동차 생산업체및 기계부품 생산업체등에
이를 공급하고 있으며 생산량의 30~40%를 수출하고 있는 중소기업이다.
재경원은 지난 87년 이후 상업차관 도입을 전면 금지시켜오다가 지난해
<>중소제조업 <>민자유치 제1종 시설참여기업 <>외국인투자기업 <>지방
자치단체등에 대해 시설재 도입용및 외채조기상환용에 한해 부분적으로
이를 허용했다.
(한국경제신문 1996년 5월 31일자).
12억원)의 시설재 수입용 상업차관 도입을 인가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상업차관도입은 재경원이 지난해 상업차관을 부분적으로 허용한이후
처음으로 이루어진 것이다.
상업차관 도입조건은 1년거치 7년 균등분할 상환으로 이자율은 연 3.1
%이다.
상업차관을 들여올 한국 NTK공구는 지난 93년 일본특수도업과 합작으로
설립된 절삭 공구 생산업체로 자동차 생산업체및 기계부품 생산업체등에
이를 공급하고 있으며 생산량의 30~40%를 수출하고 있는 중소기업이다.
재경원은 지난 87년 이후 상업차관 도입을 전면 금지시켜오다가 지난해
<>중소제조업 <>민자유치 제1종 시설참여기업 <>외국인투자기업 <>지방
자치단체등에 대해 시설재 도입용및 외채조기상환용에 한해 부분적으로
이를 허용했다.
(한국경제신문 1996년 5월 31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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