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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가산책] "대권논의 자제 바람직" .. 신한국 강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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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한국당 강삼재 사무총장은 14일 이회창 전총리의 실질 경선주장에
    대해 "지금 경선은 물론이고 대통령 임기가 많이 남아있는 상황에서
    대권논의는 자제하는게 바람직하다"고 언급.

    강총장은 이날 "대통령 임기가 1년10개월이나 남은 상황에서 대권논의로
    나라가 시끄러워지고 당이 혼란에 빠져서는 안될 것"이라며 "지금은
    대권이라는 말자체가 나오지 않는게 좋다"고 강조.

    강총장은 "이전총리는 정치적 감을 갖고 있는 분인만큼 원론적인 얘기를
    한 것으로 이해된다"며 "표면적으로 드러난 것만 갖고 과민하게 반응하고
    싶지 않다"고 부연.

    < 김호영 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6년 5월 15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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