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신] 문화체육부, 예술가의 장한어머니상 선정 입력1996.05.07 00:00 수정1996.05.07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문화체육부는 6일 ''예술가의 장한 어머니상'' 96년도 수상자로박춘봉(소설가 전상국씨의 어머니) 김순옥(음악인 조트리오) 유규체(무용가 국수호) 안계희(연극연출가 윤호진) 홍성선(영화감독 정지영)최영순(코미디언 한무)씨 등 6명을 선정했다. 시상식은 14일 오전 11시 국립극장소극장. (한국경제신문 1996년 5월 7일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이혜훈, 이번엔 '댓글작업' 지시 의혹…"보좌진 삭발까지 강요" 국회의원 시절 보좌진에 대한 갑질 의혹을 받아온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가 이른바 '댓글 작업'을 지시했다는 의혹으로 추가 고발됐다. 이종배 국민의힘 서울시의원은 4일 이 후보자를 직권남... 2 이직한다길래 후임까지 뽑았더니…"안 나갈래" 황당 직원 "이직이 확정됐다"는 사실을 상사에게 밝힌 것은 사직에 해당하며, 이후 회사가 업무 인수인계까지 진행했다면 근로관계가 종료된다는 법원 판결이 나왔다. 뒤늦게 개인 사정을 이유로 회사가 수리한 사직을 번복할 수 없다는... 3 "털끝도 안 건드렸는데 찔렸다" 옥중 편지 공개되자…나나 반응 가수 겸 배우 나나의 자택에 침입해 강도 행각을 벌인 남성이 구치소에서 옥중 편지를 보낸 사실이 알려진 가운데 나나가 의미심장한 글을 게재했다.나나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경상매일신문의 기사를 캡처해 게시했다.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