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해운항만청, 독도접안시설공사 착수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독도접안시설공사가 29일 본격 착수됐다.

    해운항만청은 독도접안시설 공사를 위한 부양식 도크등 각종 장비와 인원
    33명이 28일 독도현장에 투입돼 29일정오부터 준설작업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번 공사에는 3천t급 부양식 도크 1척과 1천1백t급 자기승강식 부선 1척,
    70t급 크레인 2대,강력시추보링기 2대,예선 2척등이 동원돼 오는 10월까지
    준설작업을 마칠 예정이다.

    해항청은 늦어도 오는 98년 7월말까지는 5백t급 선박 1척이 접안할수 있는
    접안시설공사를 완료할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 김삼규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6년 4월 30일자).

    ADVERTISEMENT

    1. 1

      'BTS 호외' 신문사 굿즈로 통했다…7배 웃돈에도 日서 '불티' [이슈+]

      7730엔(7만3226원), 7020엔(6만6538원).해외 중고거래 사이트에서 판매되는 BTS 컴백 호외·특별판 가격이다. 당일 현장에서만 받을 수 있는 호외가 해외 팬들 사이에서 한정판 굿즈로 통하면...

    2. 2

      [속보] 영덕 풍력발전기 화재로 번진 산불 진화 완료

      [속보] 영덕 풍력발전기 화재로 번진 산불 진화 완료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3. 3

      '시민구단' 울산 웨일즈, 흥행 대기록 썼다

      국내 특례·광역시 가운데 유일하게 프로야구단이 없던 울산에서 시민야구단이 공식 출범해 홈 경기 개막전을 열었다. 지방자치단체가 직접 프로야구 2군 구단을 세워 경기를 직접 개최한 첫 사례다.지난 20일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