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우성유통, 강남구 청담동에 대규모 수입차전시장 개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크라이슬러자동차를 수입판매하고 있는 우성유통은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
    대규모 수입차전시장을 개설했다고 29일 밝혔다.

    연건평 1백여평 규모에 30대를 수용할 수 있는 이 전시장은 현재
    성수동의 크라이슬러 정비공장을 직영해온 평창산업이 딜러형태로 운영하게
    된다고 이회사는 설명했다.

    우성유통은 논현동 전시장 개설로 현재까지 전국적으로 총21개소의
    전시장을 확보, 올말까지의 판매목표인 2천5백여대를 충분히 달성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한국경제신문 1996년 4월 30일자).

    ADVERTISEMENT

    1. 1

      요즘 삼성 임원들 '영어 열공' 모드…번호표 뽑고 대기

      삼성 임직원의 언어 교육을 담당하는 기업 멀티캠퍼스의 외국어 생활관·교육장은 요즘 임원들로 북새통을 이룬다. 서너 명 그룹 또는 1 대 1로 영어를 배우려는 임원이 번호표를 뽑고 대기 중이다. 매주 토요...

    2. 2

      신현송 한은총재 후보자 "균형 있는 통화정책 운영 고민"

      차기 한국은행 총재 후보자로 지명된 신현송 국제결제은행(BIS) 수석 이코노미스트(경제보좌관 겸 통화정책국장)는 22일 "물가, 성장 그리고 금융안정을 감안한 균형있는 통화정책을 어떻게 운영해 나갈 것인지 고민할 것...

    3. 3

      김익래 전 다우키움 회장, 사람인 90만주 공개매수

      김익래 전 다우키움그룹 회장이 코스닥시장 상장사 사람인 공개매수에 나선다.김 전 회장은 23일부터 다음달 13일까지 22일간 사람인 주식 90만 주(지분율 기준 7.6%)를 공개매수한다. 공개매수 가격은 1만8000...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