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아시아 스티로폴 생산자기구' 총회 내년 서울서 개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아시아 각국의 스티로폴 재활용기구인 ''아시아 스티포롤 생산자기구
    (AMEPS)'' 정기총회가 내년 서울에서 개최된다.

    한국발포스티렌재활용협회(회장 추지석)는 25일 지난 7일부터 사흘간
    말레이시아 콸라룸푸르에서 개최된 96 AMEPS 정기총회에서 내년 총회와
    스티로폴 재활용 심포지엄을 서울에서 열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한국경제신문 1996년 4월 26일자).

    ADVERTISEMENT

    1. 1

      '탈팡' 행렬에 택배사도 반사이익…롯데택배 주7일 배송 시작

      롯데글로벌로지스가 CJ대한통운, 한진에 이어 '주7일 배송'에 뛰어든다. '탈팡' 행렬이 이어지면서 온라인쇼핑 수요가 분산되자 택배·물류 업체들의 경쟁도 치열해지는 모양새다....

    2. 2

      한국 기업 日진출 사상 최대…미·중 대립 속 협력 강화

      지난해 일본에 법인을 설립한 한국 기업이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일본 내 한류 열풍을 등에 업은 소매업체는 판매망을&...

    3. 3

      이창용 "원화가 곧 휴지조각? 국내 유튜버들만 그렇게 말해"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는 2일 대미 투자 연 200억달러 집행과 관련해 "절대로 기계적으로 안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이 총재는 이날 오전 취재진을 대상으로 "내가 한은을 떠난 뒤라도 금융통화위원들이 안 해줄 것이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