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주, 해외 암염광 개발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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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부터 소금 수입이 자유화하는 것을 계기로 국내기업이 처음으로 해
외 암염광 개발사업에 나섰다.
통상산업부는 최근 (주)한주가 신고한 호주 레이크 맥클리오드 암염광 해
외자원개발사업계획을 수리했다고 24일 밝혔다.
한주는 호주 염개발회사인 댐피어사와 합작해 서호주 퍼스시 북쪽 8백60
km 지점에 위치한 레이크 매클리오드 암염광산을 소금수입이 자유화하는 내
년 7월께부터 개발할 계획이다.
이 암염광산은 면적이 20만 로 약60억t의 암염광이 매장돼 있으며 한주는
암염광을 용해하는 방법으로 채광해 연간 20만t씩 생산할 계획이다.
국내기업이 암염광 해외자원개발사업에 직접 참여하게 됨으로써 저렴한
가격의 염이 국내 염수요업체에 안정적으로 공급될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고 통산부는 밝혔다.
한주는 49%의 합작지분을 갖기위해 3백만달러를 투자할 계획이며 댐피어
사와 함께 암염광을 개발하게 된다.
(한국경제신문 1996년 4월 25일자).
외 암염광 개발사업에 나섰다.
통상산업부는 최근 (주)한주가 신고한 호주 레이크 맥클리오드 암염광 해
외자원개발사업계획을 수리했다고 24일 밝혔다.
한주는 호주 염개발회사인 댐피어사와 합작해 서호주 퍼스시 북쪽 8백60
km 지점에 위치한 레이크 매클리오드 암염광산을 소금수입이 자유화하는 내
년 7월께부터 개발할 계획이다.
이 암염광산은 면적이 20만 로 약60억t의 암염광이 매장돼 있으며 한주는
암염광을 용해하는 방법으로 채광해 연간 20만t씩 생산할 계획이다.
국내기업이 암염광 해외자원개발사업에 직접 참여하게 됨으로써 저렴한
가격의 염이 국내 염수요업체에 안정적으로 공급될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고 통산부는 밝혔다.
한주는 49%의 합작지분을 갖기위해 3백만달러를 투자할 계획이며 댐피어
사와 함께 암염광을 개발하게 된다.
(한국경제신문 1996년 4월 25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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