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소식] 부산, 컨공단 평균 연봉 3,88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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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컨테이너 불동량의 95%를 처리하는 부산항 컨테이너 하역업체와
기관 종사자들의 임금이 연3,000만원을 넘는 것으로 밝혀졌다.
23일 부산지방해운항만청과 각 업체, 기관에 따르면 1인당 평균 임금이
가장 높은 곳은 한국컨테이너부도공단으로 직원 140명에 올해 인건비 총액
54억3,852만여원으로 1인당 연봉이 평균 3,880만원에 이른다.
(한국경제신문 1996년 4월 24일자).
기관 종사자들의 임금이 연3,000만원을 넘는 것으로 밝혀졌다.
23일 부산지방해운항만청과 각 업체, 기관에 따르면 1인당 평균 임금이
가장 높은 곳은 한국컨테이너부도공단으로 직원 140명에 올해 인건비 총액
54억3,852만여원으로 1인당 연봉이 평균 3,880만원에 이른다.
(한국경제신문 1996년 4월 24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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