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동정] 김충한(선경회회장) 입력1996.04.23 00:00 수정1996.04.23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김충한 선경회회장은 25일 오전7시30분 호텔신라 3층 마로니에홀에서 이성춘한국일보논설위원을 초청,"총선이후의 정국방향"을 주제로 조찬회를갖는다. 선경회는 서울 사대부고 출신 경영인의 모임이다. (한국경제신문 1996년 4월 24일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제약사로부터 리베이트 받은 의사…자격정지 처분 '철퇴' 리베이트(뒷돈) 수수 등 비위 행위가 여러번에 걸쳐 이뤄졌다면, 가장 마지막 행위를 기준으로 징계시효를 정해야 한다는 법원 판단이 나왔다.23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행정법원 제12부(부장판사 강재원)는 A씨가 보건복... 2 "산재급여와 다른 치료비, 책임보험금에서 공제해야"…대법, 파기환송 산재보험급여를 지급한 근로복지공단이 가해자 측 보험사를 상대로 구상금을 청구한 사건에서, 대법원이 보험사가 피해자에게 별도로 지급한 치료비의 공제 여부를 다시 판단해야 한다며 원심을 파기했다.대법원 1부(주심 마용주... 3 AI의 선택, 과연 당신만을 위한 선택인가? [현민석의 페어플레이] 한경 로앤비즈의 'Law Street' 칼럼은 기업과 개인에게 실용적인 법률 지식을 제공합니다. 전문 변호사들이 조세, 상속, 노동, 공정거래, M&A, 금융 등 다양한 분야의 법률 이슈를 다루며, 주...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