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신] 서울올림픽선양사업회, 올림픽 국제언론상 제정 입력1996.04.23 00:00 수정1996.04.23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서울올림픽선양사업회 (회장 김용래)는 삼성언론재단의 협찬과 국제올림픽위원회(IOC)의 후원으로 올림픽국제언론상을 제정, 올림픽정신 및 운동을 고양한 언론인을 애틀랜타 하계올림픽부터 시상하게 된다고 22일 발표했다. 시상식은 올림픽이 끝나는 이듬해 서울올림픽 기념일인 9월17일 있게 된다. (한국경제신문 1996년 4월 23일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포토] 봄기운에 힘 ‘번쩍’… 올림픽 조형물 봄맞이 세척 25일 서울 송파구 잠실동 일대에서 관계자들이 올림픽 상징 조형물 세척 작업을 하고 있다.송파구는 봄을 맞아 겨우내 쌓인 먼지와 오염물질 제거해, 깨끗하고 상쾌한 모습으로 주민들을 맞이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 2 살인죄 수감 중 마약 유통한 박왕열…경기북부청 전담 수사 필리핀에 수감 중이던 일명 ‘텔레그램 마약왕’ 박왕열(48)이 25일 한국으로 송환돼 같은 날 경기북부경찰청으로 압송됐다. 경찰은 박왕열과 관련해 3개 경찰관서에서 진행 중이던 마약 사건을 경기... 3 민변 17대 회장에 강문대 변호사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민변) 제17대 회장으로 강문대 법무법인 서교 변호사(58·사법연수원 29기)가 당선됐다. 임기는 오는 5월 30일부터 2년간이다.강 신임 회장은 변호사 업무 시작과 함께 민변...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