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골프레슨 하이라이트] (511) 거리감소 요인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골퍼들은 거리를 늘려준다고 하면 어떤 변화도 마다하지 않는다.

    그러나 변화도 변화 나름이다.

    거리를 늘리려고 시도한 변화가 오히려 역효과를 가져올 수도 있다.

    다음은 거리증대를 꾀하는 골퍼들이 피해야할 일들이다.

    첫째 그립을 꽉 잡는 것.

    그립을 꽉 쥐어야 파워가 나온다고 생각하는 것은 오해다.

    그러면 팔과 어깨에 힘만 불어넣어 코킹 및 스윙을 방해할뿐이다.

    그립은 깃털처럼 가볍게 쥐라.

    둘째 어깨폭보다 넓은 스탠스.

    넓은 스탠스가 안정감과 자신감을 주고 힘찬 스윙을 할수 있는 것처럼
    보이나 실은 그렇지 않다.

    아마추어들에게는 상체꼬임을 제한하고 충분한 백스윙을 방해하는 요소가
    된다.

    어깨폭과 같거나 약간 좁은 스탠스가 좋다.

    셋째 어드레스에서 양손이 볼보다 앞에 오는 것.

    이경우 로프트가 줄면서 파워가 솟을 것으로 생각되지만, 거리상으로는
    손해를 본다.

    손은 볼보다 약간 뒤에 있거나 일직선상에 있어야 한다.

    (한국경제신문 1996년 4월 23일자).

    ADVERTISEMENT

    1. 1

      '성재 힘'의 귀환… 임성재, 발스파챔피언십서 이글 2방 '선두'

      '성재 HIM'이 돌아왔다. 임성재 20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팜하버의 이니스브룩 리조트 코퍼헤드 코스(파71)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발스파 챔피언십(총상금 910만 달러)...

    2. 2

      '첫날 단독선두' 김효주, 1년 만에 통산 8승 도전

      김효주가 1년 만에 통산 8승째에 도전할 발판을 만들었다. 김효주는 20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멘로파크의 샤론하이츠 골프 앤드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포티넷 파운...

    3. 3

      체육공단, ‘스포텍 2026’ 공동관 참여기업 모집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함께 국내 중소 스포츠산업 중소기업의 국제 경쟁력 강화를 위해 운영 중인 ‘2026년 글로벌 스포츠 강소기업 육성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lsqu...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