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기업파일] 중소기업진흥공단 ; 한국품질환경인증협회 등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중소기업진흥공단(이사장 채재억)은 오는 6월2일부터 9일까지 미국
    캐나다지역에 정보화견학단을 파견한다.

    이 정보화파견단은 미국 시카고에서 열리는 정보화전시회(COMDEX
    SPRING)에 참석, 컴퓨터기기 소프트웨어 멀티미디어 네트워크 등을
    관람하고 인터넷관련업체를 시찰한다.

    또 캐나다 터론토에서는 CALS관련업체 등을 견학한다.

    이 기간중 중진공 미국사무소는 개별업체와의 상담을 알선, 합작투자
    기술제휴 수출입상담등을 지원키로 했다.

    참가를 희망하는 중소기업은 오는 4월20일까지 중진공 정보화사업부((769)
    6713-5)로 신청하면 된다.

    <>.한국품질환경인증협회(회장 김승연)는 ISO9000및 14000 전국순회
    설명회를 25일부터 내달 14일까지 5대도시에서 개최한다.

    중소기업청후원으로 열리는 이번 설명회에선 인증제도및 정부시책방향
    중소기업적용지침 대응방안 시스템구축요령 성공전략등을 소개한다.

    일정은 25일 대전 한국선급회의실 5월 6일 광주 지방중기청 8일 대구
    중기청 10일 부산 상의회의실 14일 과천 중기청이다.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반까지이다.

    (702)4970

    <>.영창악기(대표 남상은)는 18,19일 이틀동안 서울 쉐라톤워커힐
    호텔에서 전국대리점 사장단 워크샵을 개최한다.

    창립 40주년을 기념해 열리는 이번 워크샵에는 전국의 2백50개 대리점
    사장들이 참석, 판매증대를 위한 영업전략회의를 가질 예정이며 "말라티
    피아노" 등 16종의 신제품이 소개된다.

    (한국경제신문 1996년 4월 19일자).

    ADVERTISEMENT

    1. 1

      "지금 아니면 못 먹는대"…입소문 타더니 '당근당근' 난리 [트렌드노트]

      식품업계가 제품 수량이나 판매 기간을 제한하는 ‘한정판 마케팅’을 강화하고 있다. 한정 제품이 희소성에 민감한 젊은 세대 소비 행태와 맞아떨어져 호응을 얻자 주요 마케팅 전략으로 자리 잡는 모습이다.15일 식품업계에 따르면 최근 오리온에서 선보인 ‘촉촉한 황치즈칩’이 품귀 현상을 빚고 있다. 이 제품은 이날 오후 기준 쿠팡 등 오픈마켓에서 4만9900원(16개입)에 거래되고 있다. 대형마트 판매가(4480원)보다 10배 넘게 높은 수준이다. 2~3일 전까지만 해도 거래가가 2만원대에 형성돼 있었지만 제품을 찾는 수요가 급증해 가격이 치솟은 것으로 풀이된다.해당 제품은 지난달 26일 봄 시즌에 맞춰 한정 수량으로 출시된 신상품이다. 기존 ‘촉촉한 초코칩’에 치즈 맛을 적용했다. 회사 측에 따르면 38만 박스만 생산됐으며 대형마트, 일반슈퍼, 이커머스 등 일부 유통 채널에만 입고됐다. 이미 한정 생산분은 유통처에 모두 출고된 상황이다.젊은 소비자층 중심으로 온라인상에서 제품에 대한 후기가 빠르게 퍼지면서 수요가 커지는 분위기다. 한정 수량으로 출시된 데다 기존 제품과 차별화된 새로운 맛이 더해진 영향으로 풀이된다. 이 같은 전략이 새로움과 희소성을 중시하는 2030세대의 소비 성향과 맞물리면서 품절 사태로 이어졌다는 얘기다.한정 수량인데 수요가 몰리면서 중고거래 시장에서도 감지된다. 중고거래 플랫폼 당근에 따르면 해당 제품은 마트 판매가보다 기본 2배에서 많게는 3~4배 비싼 가격에 거래되고 있다. 일부 판매자는 제품을 낱개당 1000원씩 나눠 판매한다는 게시글을 올리기도 했다.기업 입장에서도 이 같은 한정판 전략은 효과적인 마케팅 수단으로

    2. 2

      공대에 미친 中 작정하더니…유학 가려던 천재들 '총집결' [차이나 워치]

      중국에서 신흥 연구형 대학이 빠르게 늘고 있다. 중국 정부의 제조업 고도화와 첨단 기술 육성 방침에 따라 항공우주·인공지능(AI)·생명과학 연구 등에 특화한 신흥 대학이 잇따라 설립되고 있다. 중앙정부가 이같은 신흥 대학의 잠재력을 높게 보고 있어 지방정부들의 연구형 대학 설립 속도가 더 가팔라질 전망이다.15일 경제매체 제일재경에 따르면 중국 정부는 앞으로 5년 간 연구형 대학 설립을 확대할 방침이다. 최근 폐막한 올해 양회(전국인민대표대회·중국인민정치협상회의)에서도 제15차 5개년 계획(2026∼2030년)을 통해 이같은 방침을 공식화했다.신흥 연구형 대학은 전통적인 대학 교육 체계와 달리 혁신적인 운영을 바탕으로 인재 양성과 첨단과학 기술 연구에 중점을 두는 신흥 교육 모델을 갖추고 있다. 중앙정부와 지방정부의 대규모 투자와 높은 수준의 교육 프로그램, 국제화를 특징으로 한다.중국 정부가 이같은 연구형 대학의 필요성을 강조하면서 이미 지방정부들은 유치를 위해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다.상당수 지방정부가 연구형 대학 설립에 뛰어들고 중앙정부가 막대한 지원을 약속하면서 우수한 학생들 사이에선 베이징대·칭화대 등 '985대학'(최상위권 명문대) 이외 새로운 진학 선택지가 되고 있다.실제 지난해 학부생을 처음 모집한 푸젠푸야오과학기술대, 닝보동방이공대 등 신흥 연구형 대학의 입학 성적이 985대학과 유사하거나 웃도는 사례까지 나타났다. 산둥성·지난시가 최근 공동으로 설립 추진 중인 공천정보대는 중국에서 공천정보(항공우주 정보)라는 명칭을 사용한 최초의 고등교육기관이다. 위성 정보, 원격 탐사, 항공우주 데이터,

    3. 3

      롯데마트 '갑질' 과징금 5.7억…재고 떠넘기기·종업원 파견 강요해

      롯데쇼핑이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5억6900만원의 과징금을 부과받았다. 납품업자에게 계약 서면을 늦게 교부하고 직매입 상품을 부당하게 반품하는 등 대규모유통업법을 위반해서다.15일 공정위는 대규모유통업법 위반 혐의로 롯데쇼핑에 시정명령과 함께 과징금 5억6900만원을 부과한다고 밝혔다. 공정위에 따르면 롯데쇼핑은 지난 2021년 1월 13일부터 2024년 2월 23일까지 97개 납품업자와 101건의 계약을 체결하면서 양 당사자가 서명 또는 기명날인한 계약 서면을 즉시 교부하지 않았다. 지연 일수는 최소 1일에서 최대 201일에 달했다.아울러 2021년 8월 2일부터 2024년 8월 2일까지 9개 납품업자로부터 직매입한 1만9853개, 반품 금액 약 2억2400만원 상당의 상품을 정당한 사유 없이 반품했다. 직매입은 유통업체가 재고 위험을 안고 상품을 사들이는 방식이라 원칙적으로 반품이 불가하다. 납품업자에게 직접적인 이익이 될 때만 예외적으로 반품이 허용된다. 이때 납품업자는 신제품 출시 계획 등 객관적 근거 자료를 첨부해 요청해야 한다.하지만 롯데쇼핑은 납품업자가 증빙 자료를 내지 않았음에도 단순 요청 공문만 받고 악성 재고 등을 반품했다. 2021년 2월 9일부터 4월 27일까지는 6개 납품업자로부터 종업원 파견 요청 공문을 받고, 사전에 파견 약정을 체결하지 않은 상태에서 최소 1일에서 최대 50일간 종업원을 롯데쇼핑 사업장에 근무하게 한 사실도 드러났다.납품 대금도 늦게 지급했다. 지난 2021년 1월 1일부터 2024년 6월 30일까지 80개 납품업자에게 직매입이나 위수탁 특약 매입 형태로 상품을 납품받고, 대금을 법정 지급 기한보다 최장 386일 늦게 지급하면서 발생한 지연이자 3434만여원을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