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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업기류] (주요신설사) 신생종합물산 ; 사이노무역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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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생종합물산 = 지난 80년부터 개인업체(신생상사)를 운영하던
    신웅선사장이 사업확장을 위해 법인전환했다.

    주요사업내용은 양복커버, 옷걸이 등 의류부자재 제조및 도소매이며
    무역업도 함께 추진하고 있다.

    대표이사는 신사장이 맡고 있으며 자본금은 5천만원이다.

    이 회사는 최근 인건비 상승압박을 해소하기 위해 성북구 종암동
    공장의 양복커버 생산라인을 중국 상해로 이전했으며 다음달 1일부터
    본격적인 생산에 들어갈 계획이다.

    지난해 14억원의 매출액을 기록한 이 회사는 생산라인 이전과 법인전환을
    계기로 올해 매출목표를 20억원으로 예상하고 있다.

    (929)4744

    <>사이노무역 = 건설회사를 경영했던 장지홍사장이 빠른 성장을 보이고
    있는 중국 식품시장을 겨냥하고 자본금 5천만원으로 설립한 무역업체이다.

    이 회사는 삼양식품의 라면과 오리온제과의 초코파이를 중국, 대만,
    몽골 등에 수출할 계획이며 악세사리등 각종 잡화 수입도 병행할 예정이다.

    사무실은 강남구 논현동에 있으며 종업원은 6명이다.

    (3443)6522

    <>매딕전자 = 삼성반도체 출신의 고연규씨가 고려대 전자공학과
    동기생들과 함께 자본금 5천만원으로 설립한 컴퓨터관련 전자업체이다.

    주요사업내용은 한쪽 방향으로만 볼 수 있는 평면전광판과는 달리
    어떠한 각도에서도 볼 수 있게 원형으로 제작된 회전식 전광판의
    설계및 제작이다.

    회사측은 단시간내에 많은 정보를 제공할 수 있는 이 전광판을
    백화점, 터미널, 병원 등 다중이용시설을 중심으로 판매할 계획이며
    공장자동화 기기및 시스템의 개발도 함께 추진할 방침이다.

    종업원은 5명이며 올해 매출목표로 7~8억원을 잡고 있다.

    (675)9471

    (한국경제신문 1996년 4월 3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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