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월드골프] 신예 톨레스, 2R 단독선두 "돌풍" .. 미 PGA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프로 2년차의 신인 토미 톨레스 (미.29)가 미 PGA투어 플레이어스
    챔피언십대회 (총상금 350만달러) 2라운드에서 단독선두로 나섰다.

    29일 미국 플로리다주 소그래스 TPC코스 (파72)에서 속개된 대회
    2라운드에서 톨레스는 8언더파 64타를 기록, 합계 11언더파 133타로
    첫날 선두 저스틴 레오나드와 마크 캘커베키아를 2타차로 제치고
    선두에 올라섰다.

    톨레스는 이날 아이언샷과 퍼팅 호조로 2~6m거리의 버디퍼팅을
    6개나 성공하는 등 쇼트게임에서 발군의 실력을 과시하며 신예 돌풍을
    이어 나갔다.

    톨레스는 지난해 프로에 데뷔,출전 27개대회중 13개대회에서 커트오프를
    통과하며 상금랭킹 116위를 기록한 무명선수이다.


    (한국경제신문 1996년 3월 31일자).

    ADVERTISEMENT

    1. 1

      '베어트랩'에 걸린 라우리, 다 잡은 우승 또 놓쳤다

      셰인 라우리(아일랜드)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코그니전트 클래식(총상금 960만달러) 최종 라운드에서 '곰의 덫'에 걸려 다 잡은 듯하던 우승을 놓쳤다. 라우리는 2일(한국시간) 미국 플...

    2. 2

      "롯데모자 쓰고…다승왕·美 진출 다 잡을래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데뷔 첫해 신인상, 이듬해 대상’을 기록한 선수는 역대 단 7명 뿐이다. 신지애, 김효주, 최혜진 등이 걸어온 계보를 지난해 유현조가 7번째로 이었다. 투어 3년 차를 맞은...

    3. 3

      인플레 덮친 PGA투어…티켓값·주차비 치솟아 [강혜원의 골프플래닛]

      미국의 가장 골칫덩이 중 하나인 인플레이션 문제는 골프계에도 예외가 아니다. 미국 서부에서 4개 대회를 연달아 개최하며 미국프로골프(PGA)투어의 시작을 알리는 ‘웨스트코스트 스윙’에서는 올해는...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