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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송가] A&C 코오롱, 사옥 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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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예술채널 A&C 코오롱 (채널39)이 6일 현재의 여의도 사무실에서
    강서구 가양동의 새로운 방송전용건물로 이전한다.

    A& C코오롱은 신방송국사에 두개의 중.대형 스튜디오 및 부조정실
    종합편집실 더빙실 등을 갖춤으로서 보다 여유있는 제작여건을 확보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전 주소는 서울시 강서구 가양동 192-2.

    대표전화 3660-3700.

    < 김재창 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6년 3월 31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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