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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1 총선] (D-11) 쏟아지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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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해 저축왕상은 5년간 5천억원을 챙긴 노태우씨가 받았지만 올해는
    매일 1억원씩 저축한 장학노씨가 받아야 한다.

    <국민회의 배기선후보(부천 원미을)>

    <>대통령된후 멸치값이 크게 오른 걸 보면 YS는 과연 효자다.

    <국민회의 추미애후보(서울 광진을)>

    <>목적지에 도착하기도전에 달리는 차에서 운전기사에게 내리라고 할수는
    없는 것 아니냐.

    <신한국당 박명환후보(서울 마포갑)
    지난 4년간 못다한 공약을 완수하겠다며>

    <>검찰은 장학노씨가 기업인들로부터 받은 검은 돈을 뇌물과 떡값으로
    갈라 떡값은 처벌대상에서 제외시켰다.

    그렇다면 검찰은 전두환 노태우씨가 받은 돈도 뇌물과 떡값으로
    구분할 것인가.

    <자민련 이동복대변인>

    <>유통기한이 지난 음식은 아까와하지 말고 과감히 버려야 한다.

    <민주당 김성식후보(서울 동대문을) 이지역 4선의원을 겨냥해서>

    <>나라를 바로세우기 위해 김영삼정권의 "외교굽신" "경제등신" "정치불신"
    "비자금귀신" "국민업신" "세계망신"등 6신을 청산하겠다.

    <국민회의 김희선후보(동대문갑)>

    (한국경제신문 1996년 3월 31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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