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I면톱] 대한생명, 신계약 익스프레스 서비스..28일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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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생명은 26일 보험계약에서 보험증권 발행까지 신계약 청약업무를 즉시
완결하는 "신계약 익스프레스 서비스제도"를 28일부터 실시한다고 발표했다.
대한의 이번 서비스제도는 삼성이 2회차 보험료를 내지 않은 고객을 직접
방문, 불만사항을 파악하고 보험료를 되돌려 주는 ''명품품질서비스'' 제도에
대응하기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지금까지 보험계약을 맺으려면 보험청약및 승락, 보험증권의 인수까지
최소한 10일이상의 시간이 걸렸다든 점에서 대한의 신계약 익스프레스
서비스는 계약체결업무를 한단계 높인 것으로 생보업계는 평가하고 있다.
대한생명은 본사 고객서비스부에 신계약 익스프레스 전담창구를 개설,
방문 고객이 보험청약 의사를 보이면 즉석에서 보험가입한도 조회, 승락등의
절차를거쳐 단 10분만에 보험증권을 교부키로 했다.
고객 입장에선 가입즉시 가입유무를 안전하게 확인할수 있는 효과가 있다고
대한생명은 설명했다.
대한생명은 "신계약 익스프레스 서비스"제도를 앞으로 판매창구 다양화
차원에서 지방총국으로까지 확대할 방침이다.
<정구학기자>
(한국경제신문 1996년 3월 27일자).
완결하는 "신계약 익스프레스 서비스제도"를 28일부터 실시한다고 발표했다.
대한의 이번 서비스제도는 삼성이 2회차 보험료를 내지 않은 고객을 직접
방문, 불만사항을 파악하고 보험료를 되돌려 주는 ''명품품질서비스'' 제도에
대응하기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지금까지 보험계약을 맺으려면 보험청약및 승락, 보험증권의 인수까지
최소한 10일이상의 시간이 걸렸다든 점에서 대한의 신계약 익스프레스
서비스는 계약체결업무를 한단계 높인 것으로 생보업계는 평가하고 있다.
대한생명은 본사 고객서비스부에 신계약 익스프레스 전담창구를 개설,
방문 고객이 보험청약 의사를 보이면 즉석에서 보험가입한도 조회, 승락등의
절차를거쳐 단 10분만에 보험증권을 교부키로 했다.
고객 입장에선 가입즉시 가입유무를 안전하게 확인할수 있는 효과가 있다고
대한생명은 설명했다.
대한생명은 "신계약 익스프레스 서비스"제도를 앞으로 판매창구 다양화
차원에서 지방총국으로까지 확대할 방침이다.
<정구학기자>
(한국경제신문 1996년 3월 27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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