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가산책] '탑골공원' 폭력, 강력 대처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민주당은 전날 벌어진 탑골공원 폭력사태와 관련, 2일 긴급 대책회의를
열고 "민주당은 앞으로 1인 추종세력의 물리력에 의해 우리당 후보들의
선거운동이 방해받는 사태를 방지하기 위해 강력히 대처할 것"이라며
국민회의측을 겨냥.
홍성우공동선거대책위원장은 이날 "물증은 없지만 폭력사태 가담자들이
"김대중총재 배신자" 운운한 점으로 미뤄 이번 사태를 국민회의 추종자들이
주도했다는 것이 대체적인 시각"이라고 주장.
특히 이중재공동선거대책위원장은 이날 회의에서 "폭력사태에 가담한
것으로 알려진 모 노인단체는 평소 김대중총재가 관리해온 조직"이라며
김총재를 직접 거론했다는 후문.
< 이건호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6년 3월 3일자).
열고 "민주당은 앞으로 1인 추종세력의 물리력에 의해 우리당 후보들의
선거운동이 방해받는 사태를 방지하기 위해 강력히 대처할 것"이라며
국민회의측을 겨냥.
홍성우공동선거대책위원장은 이날 "물증은 없지만 폭력사태 가담자들이
"김대중총재 배신자" 운운한 점으로 미뤄 이번 사태를 국민회의 추종자들이
주도했다는 것이 대체적인 시각"이라고 주장.
특히 이중재공동선거대책위원장은 이날 회의에서 "폭력사태에 가담한
것으로 알려진 모 노인단체는 평소 김대중총재가 관리해온 조직"이라며
김총재를 직접 거론했다는 후문.
< 이건호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6년 3월 3일자).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