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효성물산, 해외 요식업사업에 진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효성물산이 중국 북경의 서부역사에 대규모 식음료센터를 개점,해외 요식
    업사업에 진출한다.

    16일 효성물산관계자는 "작년 10월 북경시와 서부역사내 1천여평을 20년
    간 임차하는 계약을 체결했다"며 "이 자리에 다음달중 한식당 중식당등 식
    음료점과 각종 위락편의시설을 개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효성물산이 사업다각화을 위해 벌이는 이 사업의 총투자비는 임차료와 건
    물개조비를 포함 총8백50만달러이며 개점하고 나면 연간 1천만달러정도의
    매출을 올릴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한편 북경시가 구역사를 보완하기 위해 새로 짓고 있는 서부역사는 연면
    적이 15만평으로 아시아 최대규모이며 올 상반기중 완공될 예정이다.

    (한국경제신문 1996년 2월 18일자).

    ADVERTISEMENT

    1. 1

      주말엔 '텅텅' 여의도에 유모차 2만대 모였다…무슨 일?

      28일 오전 7시께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2026 서울 유아차 런(Run)’ 행사 현장. 광장에는 이른 아침부터 주황색 '유아차 런' 공식 티셔츠를 맞춰 입은 가족들이...

    2. 2

      "한우 사려고요"…문 열리자마자 주부들 달려갔다 [현장+]

      지난 27일 오전 9시50분께 서울 중구에 있는 롯데마트 제타플렉스 서울역점. 입구에 개점 전부터 20명 안팎 손님들로 대기줄이 늘어섰다. 마트 주요 출입구부터 내부 곳곳에 ‘1+1’, &lsq...

    3. 3

      "은퇴 후 월 1000만원 벌어야 하는데…" 50대 직장인 비결은

      Q. 서울 방배동에 거주하는 55세 직장인이다. 배우자는 전업주부고, 자녀는 올해 사회생활을 시작했다. 자산...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