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증권II면톱] 삼성, 종금업진출 그룹차원에서 검토중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삼성그룹이 현대그룹의 금융업강화에 대응해 종합금융업진출을 계획하고
    있다.

    삼성증권의 임동승사장은 12일 기자들과 오찬을 하며 "종금업진출이 실익이
    큰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현재 그룹차원에서 검토중이다"고 말했다.

    이같은 삼성의 종금업진출의향 표명은 한국산업은행의 새한종합금융 보유
    지분매각과 관련해 주목을 끌고 있다.

    임사장은 이에 대해 "정부가 10대그룹의 지분참여를 제한하지 않는다면
    산업은행의 지분매각에 참여할수 있다"고 밝혔다.

    산업은행은 새한종금주식의 21%를 보유중이며 2대주주는 케미칼은행(미)
    으로 지분율은 20.11%다.

    <백광엽기자>

    (한국경제신문 1996년 2월 13일자).

    ADVERTISEMENT

    1. 1

      "땡큐, 젠슨 황"…삼전·하닉 8조 산 개미, 일주일만에 '방긋' [종목+]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크게 출렁일 때 집중 매수한 개인 투자자들이 보상받았다. 두 종목 주가가 하루 만에 5%가량 상승한 결과다.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 발언을 계기로...

    2. 2

      삼전닉스 5% 상승…코스피 다시 '활화산'

      인공지능(AI) 과잉 투자를 둘러싼 논란이 사그라들면서 국내 증시가 반등에 성공했다.9일 코스피지수는 4.10% 상승한 5298.04에 거래를 마쳤다. 장중 한때 5300선을 넘기기도 했다. 코스닥지수도 4.33% ...

    3. 3

      예상 깬 환율…日, 외환시장 개입 경고에 엔화 강세

      일본 자민당의 총선 압승 직후 첫 거래일인 9일 원·달러 환율과 엔·달러 환율이 동반 하락(통화 가치는 상승)했다. 일본 정부가 외환시장에 구두 개입한 데다 양국 증시가 급등한 영향으로 분석...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