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25.7평이상 주택 임대용구입 가능 .. 건설교통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건설교통부는 8일 주택임대사업을 활성화하기위해 전용면적 25.7평이하로
    제한해온 임대주택취득범위를 넓혀 주택의 면적에 관계없이 개인이나 법인
    이 살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렇게 되면 주택임대사업자가 바닥면적 25.7평을 초과하는 주택이 딸린 택
    지를 주택임대사업용으로 구입할수 있게 되고 해당주택도 택지초과소유부담
    금 부과대상에서 제외된다.

    지금까지는 주택임대용이라 하더라도 택지내 기존주택중 한채라도 바닥면적
    이 25.7평을 초과하면 택지초과소유부담금이 부과돼 취득할수 없도록 돼있어
    주택 보험업계등이 제도개선을 요구해왔다.

    건교부는 이와함께 임대주택용 택지의 이용개발의무기한을 3년에서 4년으로
    늘리고 해당지역 시장 군수가 경기침체등을 이유로 재연장을 요구하는 경우
    1년 더 연장할수 있도록 허용키로 했다.

    이에따라 주택건설업체들은 분양주택용 택지처럼 임대주택 택지도 최고 5년
    까지 택지초과소유부담금을 면제받을 있게 된다.

    건교부는 이런 내용을 골자로 한 "택지소유상한에 관한 법률시행령 개정안"
    을 마련, 상반기중 시행키로 했다.

    < 김상철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6년 2월 9일자).

    ADVERTISEMENT

    1. 1

      "최악의 악몽될라"…전쟁인데 금값 폭락한 이유 알고 보니

      국제 금값이 금리 인하 기대가 꺾이면서 하락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31일(이하 현지시각) CNBC에 따르면 금 현물 가격은 아시아 거래 초반 기준으로 온스당 4578.89달러(약 700만9800원)로 1.5% 상...

    2. 2

      이재홍 "지정학적 위기 맞서 시장질서 지키는게 내 소명"

      유럽 최대 투자은행(IB) UBS의 한국 대표 출신으로 2015년 한국신용평가 수장을 맡은 이재홍 대표(사진)가 지난 28일 퇴임했다. 그는 만년 2~3위에 머물던 한신평을 신용평가업계 최정상으로 올려놨다는 평가를 ...

    3. 3

      美 관세 도우미 3인방 "원산지 확인서 꼭 챙겨야"

      “중소기업이 미국 현지 변호사나 관세사를 고용해 소송을 진행하려면 비용 부담이 만만치 않습니다. 억울하게 관세를 냈더라도 환급받을 엄두를 못 내는 이유입니다.”지난달 30일 서울 삼성동 한국무역...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