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25.7평이상 주택 임대용구입 가능 .. 건설교통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건설교통부는 8일 주택임대사업을 활성화하기위해 전용면적 25.7평이하로
    제한해온 임대주택취득범위를 넓혀 주택의 면적에 관계없이 개인이나 법인
    이 살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렇게 되면 주택임대사업자가 바닥면적 25.7평을 초과하는 주택이 딸린 택
    지를 주택임대사업용으로 구입할수 있게 되고 해당주택도 택지초과소유부담
    금 부과대상에서 제외된다.

    지금까지는 주택임대용이라 하더라도 택지내 기존주택중 한채라도 바닥면적
    이 25.7평을 초과하면 택지초과소유부담금이 부과돼 취득할수 없도록 돼있어
    주택 보험업계등이 제도개선을 요구해왔다.

    건교부는 이와함께 임대주택용 택지의 이용개발의무기한을 3년에서 4년으로
    늘리고 해당지역 시장 군수가 경기침체등을 이유로 재연장을 요구하는 경우
    1년 더 연장할수 있도록 허용키로 했다.

    이에따라 주택건설업체들은 분양주택용 택지처럼 임대주택 택지도 최고 5년
    까지 택지초과소유부담금을 면제받을 있게 된다.

    건교부는 이런 내용을 골자로 한 "택지소유상한에 관한 법률시행령 개정안"
    을 마련, 상반기중 시행키로 했다.

    < 김상철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6년 2월 9일자).

    ADVERTISEMENT

    1. 1

      "이대로 가다간 한국도…" 점점 조여오는 '그림자 세금' 공포 [글로벌 머니 X파일]

      최근 세계적으로 경제 활동에 필수인 보험이 가계와 기업의 가처분 소득을 잠식하는 '그림자 세금'으로 변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기후 변화에 따른 자연재해 증가 등 때문이다. 일각에선 글로벌 거시경제...

    2. 2

      “K-GX는 기후정책 넘어 산업전략…정밀한 증거기반 정책이 핵심”

      [한경ESG] 넷제로 인텔리전스 국제포럼넷제로 달성을 위한 ‘정밀 정책’과 ‘증거기반 실행’이 한국형 녹색전환(K-GX)의 성패를 가를 핵심 과제로 떠올랐다. 27일 대한상...

    3. 3

      中서 기회 찾는 韓 기업…'이혁준호' 중국한국상회 출항 [차이나 워치]

      27일 중국 베이징에 있는 쿤룬호텔. 이날 호텔 연회장 인근에선 우레와 같은 박수가 터져나왔다. 이혁준 현대차 중국법인 총재의 중국한국상회 회장 선출을 축하하고 응원하는 박수였다.현장에 참석한 한 한국 기업 대표는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