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계] 삼성영상사업단, 발렌타인데이 음반 내놔 입력1996.02.07 00:00 수정1996.02.07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삼성영상사업단 음반사업부는 14일 발렌타인데이를 겨냥해 "오렌지"레이블의 CD "You are my Valentine"을 내놓았다. 수록곡은 모리스 앨버트의 "필링", 빙 크로스비의 "트루 러브", 샘 쿡의"큐피드" 등 17곡. 문의 3458-1233~4 < 조정애 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6년 2월 8일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온라인판 더현대 나온다"…현대백화점, '더현대 하이' 런칭 현대백화점이 기존 온라인몰인 '더현대닷컴'과 '현대식품관 투홈'을 통합한 프리미엄 큐레이션 전문몰 '더현대 하이(Hi)'를 다음달 6일 선보인다.24일 현대백화점에... 2 '베트남 여행' 예약해놨는데…"전례 없는 상황" 날벼락 미국·이란 전쟁 장기화로 항공유 가격이 폭등하면서 유류할증료가 다음 달 최대 3배 이상 인상될 예정인 가운데 베트남 노선을 중심으로 동남아 항공편 운항 중단까지 잇따르고 있다. 유류할증료 인상분이 반영되... 3 샤넬은 들고 주얼리는 카피 제품? '진짜 명품'의 조건 [리사킴의 아뜰리에 노트] 요즘처럼 명품 주얼리에 대한 관심이 뜨거웠던 시기가 있었을까. 명품 소비는 가방과 의류를 넘어 이제 하이 주얼리 영역까지 빠르게 확장되고 있다. 반클리프 아펠, 까르띠에, 부쉐론 등 글로벌 명품 주얼리 브랜드의 시그...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