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틸 하우스 클럽 창립총회 .. 초대회장 김용운씨 입력1996.02.07 00:00 수정1996.02.07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철강업계와 건설업계가 철강재주택의 국내보급을 위해 결성한 스틸 하우스클럽이 7일 오전 르네상스호텔 토파즈클럽에서 창립총회를 갖고 정식 출범했다. 회장에는 김용운포철전무,부회장에는 이원도현대건설부사장 박준성삼성물산전무 오규만동부제강전무등이 선임됐다. (한국경제신문 1996년 2월 8일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밀양 산불에 투입된 '무인소방로봇'…정의선 "고군분투하는 소방관 돕겠다" "화재가 나면 고군분투하시는 소방관님들 볼때마다 너무 가슴이 아팠다. 그 분들을 위해 자동차 회사로서, 제조업 기계를 만드는 회사로 할 수 있는 것은 다 해야겠다고 생각했다."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은 지난 24일 경... 2 구윤철 “韓 경제 대격변 시기, ‘대산 1호’ 지원패키지로 뒷받침할 것” [HK영상] 25일, 이날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경제관계장관회의 겸 산업경쟁력강화 관계장관회의’에서 국내 석유화학산업 사업재편 현황 및 지원방안 등 논의했다.이 자리서 구 부총리는 &lsqu... 3 3월 2일은 'N32 데이'…N32 키우는 시몬스 침대 ‘3월 2일은 N32의 날.’시몬스침대가 프리미엄 비건 매트리스 'N32'를 더 키우기 위해 3월 2일을 'N32 데이'로 정하고 이벤트를 기획했다고 25일...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