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현대전자, 일산병원 종합정보시스템구축업체로 선정돼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현대전자는 의료보험관리공단이 일산신도시에 건립중인 일산병원 종합 정
    보시스템구축업체로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이 병원정보시스템은 3백65일 24시간 무장애를 추구하는 컴퓨팅환경으로
    구축되며 진료정보의 전산화,자동처방전달,병원 물자공급및 재고관리,자동
    화장비와의 인터페이스실현등을 이루게 된다.

    일산병원 SI(시스템통합)업체인 현대전자는 서울중앙병원 정보시스템을
    개방형으로 재구축했으녀 이대목동병원 단국대병원 전남대병원 국립경찰병
    원등에도 시스템을 구축했었다.

    일산병원은 보험자가 건립하는 지역사회중심 병원으로 24개과 5백40병상모
    로 98년 3월 개원예정이다. <윤진식기자>

    (한국경제신문 1996년 2월 6일자).

    ADVERTISEMENT

    1. 1

      ASML, EUV 출력제고방법 발견…시간당 칩 생산량 증대

      ASML 홀딩스의 연구원들은 핵심 반도체 제조 설비인 리소그래피의 광원 출력을 높이는 방법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10년 안에 반도체 생산량을 최대 50%까지 늘릴 수 있을 것으로 예상했다. 이는 미국과 중...

    2. 2

      관세 불확실성 증가에 뉴욕증시 하락 출발

      트럼프 대통령이 상호관세 위헌 판결이후 전세계 관세를 15%로 인상한다고 발표한 후 23일(현지시간) 미국증시는 하락으로 출발했다. 동부 표준시간으로 오전 10시 15분에 S&P500은 0.6%, 다우존스 ...

    3. 3

      월러 "3월 금리인하 지지 여부, 고용 데이터에 달려"

      크리스토퍼 월러 미 연방준비제도(연준) 이사는 3월의 정책 회의에서 금리 인하를 지지할 지 여부는 향후 발표될 노동 시장 데이터에 달려 있다고 밝혔다. 23일(현지시간) 월러는 워싱턴에서 열린 전미경제협회(...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