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침] 2일자 공연/전시 페이지에 실린 사진 바로잡습니다 입력1996.02.02 00:00 수정1996.02.02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2일자 공연/전시회페이지(38면)에 실린 연극 ''오드리'' 와 뮤지컬 ''애랑과 배비장''의 사진이 바뀌었기에 바로잡습니다. (한국경제신문 1996년 2월 3일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오늘은 '지구촌 BTS 제너레이션' 탄생 알리는 날 광화문은 언제나 역사의 무대였다. 오래전에는 왕의 길이었고, 개발연대에는 눈부신 발전의 상징이었다. 2002년 광화문은 붉은 무대가 됐다. 붉은 옷을 입고, 같은 함성을 지르는 ‘월드컵 제너레이션&rsqu... 2 당신의 스마트폰이 지구 여섯 바퀴를 돌아온 이유 [책마을] 우리는 매일 물건을 쓴다. 휴대폰으로 메시지를 보내고, 커피를 마시고, 화장지를 쓴다. 하지만 그 물건들이 어디서 어떻게 만들어져 우리 손에 들어오는지 묻는 일은 드물다. 영국 케임브리지대 제조업연구소 소장 팀 민셜... 3 대로변 두 여성 난투극…"이긴 쪽 고르겠다"는 양다리男 정체 [성수영의 그때 그 사람들] 대낮의 길 한복판에서 두 여자가 마주쳤습니다. 서로를 노려보는 두 사람. 파블로 피카소(1881~1973)가 양다리를 걸친 여성들이었습니다. 한 명은 피카소와 먼저 만나 아이까지 낳은 여인. 다른 한 명은 피카소의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