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계] 한솔그룹, 한솔레이디스클래식 연기 입력1996.02.01 00:00 수정1996.02.01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한솔그룹이 올해 처음 열 계획이었던 한솔레이디스 클래식이 연기됐다. 한솔측은 "총상금 1억원, 계열 클럽700CC에서 6월 둘쨋주 개최" 등 구체적 대회개최 방침까지 정한바 있으나 시기상조라는 판단아래 올해는 대회를 개최하지 않기로 했다. 이로써 금년 여자프로대회는 지난해보다 1개(한주여자오픈) 늘어난 13개가 됐다. (한국경제신문 1996년 2월 2일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한국여자오픈 타이틀 스폰서 참여 대한골프협회는 한국여자오픈 골프선수권대회의 타이틀 스폰서를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맡는다고 25일 밝혔다.양측은 이날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조인식을 열어 스폰서십 계약을 체결했다. 한국여자오픈은 1987년 시작해... 2 서울올림픽파크텔, 2026년 모범 청소년수련시설 선정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 운영하는 서울올림픽파크텔이 ‘2026년 모범 청소년수련시설’에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파크텔은 이날 하이서울유스호스텔에서 열린 제40차 한국청소년수련시설협회 정기... 3 배소현, 비넘버원과 매니지먼트 계약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KLPGA 통산 4승에 빛나는 배소현이 골프마케팅 전문 기업인 (주)비넘버원과 매니지먼트 계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배소현은 2024년 시즌 3승과 2025년 1승을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