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참수 전강릉대총장, 강릉을위원장에 내정 .. 국민회의 입력1996.01.30 00:00 수정1996.01.30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국민회의는 29일 이참수 전강릉대총장을 영입, 강원도 강릉을지구당위원장에 내정했다. 김대중총재는 이날 "국립대학 총장출신 인사가 야당에 입당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면서 "이전총장을 부총재에 추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국민회의는 이날 또 서울 송파병지구당창당대회를 갖고 김병태한민제약회장을 위원장으로 선출했다. <문희수기자> (한국경제신문 1996년 1월 30일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李 "부동산 범죄 뿌리뽑겠다"…X에 특별단속 결과 직접 공개 이재명 대통령이 24일 부동산 세제·금융정책과 관련해 “엄정하고 촘촘하게, 0.1%의 물 샐 틈도 없이 모든 악용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하고 철저히 준비해야 한다”고 했다. 취임 후 ... 2 농지 투기·집값 띄우기…부동산범죄 1493명 단속 이재명 대통령은 24일 오후 9시 X(옛 트위터)에 부동산 범죄 특별단속 결과를 공개했다. 이날 오전 국무회의에서 부동산 시장을 잡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보인 후 취한 행동이다. 자신의 의지가 어느 정도인지를 보여주는... 3 "'스드메' 먹튀, 꼼짝마"…사업신고 의무화 법안, 상임위 통과 [종합] 정부가 결혼 준비 서비스인 이른바 '스드메(스튜디오·드레스·메이크업)' 먹튀 철퇴에 나섰다. 스드메 제공 업체를 제도권에 편입해 당국이 관리를 강화하도록 하는 법안이 국회 상임... ADVERTISEMENT